[P3D] 인천 to 간사이 :: VATSIM / KAL723

  • 내그비 이번년도에도 했구나 또 도장이 달라졌네. 대한항공도 꾸준히 주최를 하고 있었다니..

    즐비 2017.06.11 12:57 신고
  • 마샬러가 계단에 올라가있네요

    파이 2017.06.11 17:07
    • 에어로심 시너리들이 게이트도 붙고 생각보다 GSX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

      Fly_HORIZON 2017.06.11 19:54 신고 DEL

오늘은 가성비 쓰레기 간사이 시너리 구입 기념으로 간사이에 다녀왔습니다 :)

약 1시간 반의 비행이며, 내그비 특도로 운항될 예정입니다.

칵핏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 외부온도가 높지 않은데도 찜통 같군요..

케이터링이 진행될 동안 칵핏에서는 한창 비행 준비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벤트 아닌 날인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인천공항에 트래픽이 보이네요. ㅎ

보딩이 끝나고, 푸쉬백이 시작됩니다.

Starting Engine No.2

Starting Engine No.1

푸쉬백이 완료되고, 언제나 그랬듯이 마샬러가 인사를 해주네요. "방가방가~"

"KAL723, wind calm cleared for takeoff."

"723, takeoff"

에어본 후 After - Takeoff Checklist를 진행합니다. ㅎ

최종 상승 고도에 도달했습니다. Maintain FL310

인천 하늘 정원 같은 구도 이랄까요. ㅋ

일본 공역으로 관제가 넘어가자 하강을 시작합니다. ㅎ

FINAL APP

뭐.. 에어로심 시너리.. 봐줄만 하네요.. 물론 이 돈이라면 FSDT나 PIS를 사는 편이..

A/P Disengage

A/T를 풀고 Flare를 넣어줍니다.

쿵. ㅎ 비교적 부드럽게 접지했습니다.

랜딩 후, 서둘러 빠져줍니다.

네.. ㅋ 후쿠오카보단 잘 만들었네요.. ㅎ..

일본 시너리 쪽은 나리타를 제외하고 거의 에어로심이 장악(?)하고 있는 지라..

"Stop"

게이트가 접지되고 (!) 디보딩이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에어 테라스 구도랄까요. ㅋ

디보딩을 기다리다가 지쳐 바로 꺼버린

posted by Fly_HORIZON